기업이나 조직이 자연 재해·인재·시스템 장애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IT 시스템과 데이터를 복구하고, 정상적인 운영 상태로 복귀하는 데 필요한 계획 및 절차를 의미합니다. 원본 서버의 복구가 불가능할 경우 DR 서버를 이용하여 서비스 연속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.
1. 목적: DR은 시스템 복구가, BACKUP은 데이터의 복구가 주 목적입니다. 2. 복구 시간: DR 구성을 이용한 서비스 재개는 대부분 IP 변경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해 빠릅니다. BACKUP은 OS·Application 복구가 필요할 경우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.
백업은 데이터 보호의 기본이지만, 물리적 에러를 복구하려면 OS 설치부터 Application 복구까지 정상 서비스 시작에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. DR 솔루션은 몇 가지 조치만으로 원본 서버와 동일하게 동작할 수 있어, 서비스 연속성이 필요한 경우 훌륭한 선택입니다.